창립 15주년 '라이온코리아', "바른 위생습관 전파에 기여"

이종화

alex@kpinews.kr | 2019-11-26 09:50:39

창립 15주년 맞아 사회공헌활동 인포그래픽 발간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 내용 및 성과 공개

라이온코리아(대표 한상훈)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한국사회에서 전개해 온 다양한 환경보전, 지역사회 발전 등을 위한 나눔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인포그래픽을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04년 12월 창립 이래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용품을 제공해온 라이온코리아는 기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건소 양치질 상담실', '초등학생 이닦기교실', '양치시설설치 모범학교' 등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 라이온코리아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한국사회에서 전개해 온 다양한 환경보전, 지역사회 발전 등을 위한 나눔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인포그래픽을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라이온코리아 제공]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는 물론 4만여명의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올바른 위생습관 전파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라이온코리아는 녹색경영을 근본적인 가치로 삼고 다양한 환경보존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특히 제품 생산이 환경에 미칠 영향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노력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아 1995년 국내 세제업계 최초로 녹색기업 인증을 받았고, 2021년까지 27년 연속 그 자격을 유지한다. 이 밖에도 대기∙수질오염물질 배출 저감 시설 도입으로 배출량을 허용기준 20% 내로 엄격히 관리하고, 자사 공장이 위치한 인천지역 내 하천 모니터링 등의 환경공헌을 자발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라이온코리아 한상훈 대표는 "지난 15년간 지역사회와 지원이 필요한 대상을 발굴해 지원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 왔다"며, "창립 15주년 기념 사회공헌 인포그래픽 발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활동에 공감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온코리아는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는 난지 한강공원 생태습지원에서 한강수변의 생태자원 보전을 위한 대규모 임직원 봉사활동을 오는 28일 전개할 계획이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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