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도권일부 한파주의보
윤재오
yjo@kpinews.kr | 2019-11-24 16:09:52
서울·인천·수원 등 25일 아침 영하 2도
▲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 24일밤부터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사진은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지난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는 모습.[정병혁 기자]
서울·인천·서해5도와 경기 일부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2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인천, 서해5도, 경기(안산·화성·광명·고양·김포·부천·시흥)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발효시각은 이날 오후 10시다.
지역별 25일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수원 -2도, 춘천 1도, 강릉 6도, 청주 -1도, 대전 0도, 전주 2도, 광주 4도, 대구 4도, 부산 8도 제주 9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7도, 강릉 8도, 대전 7도,, 광주 8도, 대구 10도, 부산 13도, 제주 11도 등이다.
기상청은 25일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도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강원북부산지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태백시에 25일 새벽과 아침을 기점으로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KPI뉴스 / 윤재오 기자 yjo@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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