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바른미래당 "자유한국당과 통합 없다…안철수와 함께 할 것"

손지혜

sjh@kpinews.kr | 2019-11-10 12:26:04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자유우파대통합' 논의시작전 좌초 위험

바른미래당이 "자유한국당과의 통합은 없다"고 밝혔다. 바른미래당은 "안철수 전 대표와 함께 할 것"이라며 "개혁 보수를 위해 독자적으로 창당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선언한 보수대통합이 논의 시작전에 좌초할 위험에 처했다.

▲ 바른미래당 내 비당권파 모임인 '변화와 혁신을 위한 행동'(변혁) 유승민 대표가 지난달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변혁 비상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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