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마흔파이브가 꼽은 멤버 공통점, 노래·대출·불신 등
김현민
khm@kpinews.kr | 2019-10-31 08:09:19
김원효 "마흔파이브, 개그맨 동기이자 81년생"
'철파엠'에서 그룹 마흔파이브가 멤버간의 공통점을 밝혔다.
31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특별초대석' 코너에는 마흔파이브(허경환, 김지호, 박성광, 박영진, 김원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마흔파이브 멤버의 공통점을 물었고 멤버 각자가 생각하는 공통점을 한 개씩 언급했다.
김원효는 "노래가 안 된다"고 말했고 박영진은 "대출이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성광은 "'철파엠'을 애청한다"고 밝힌 데 이어 김지호는 "좋은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허경환이 "서로를 불안해한다"고 너스레를 떨자 김영철은 "믿음직한 분이 아예 한 분도 없냐"고 물었다. 허경환은 "맞춰가고 있다"고 답했다.
김원효는 "좋은 것도 많은데"라며 공통점으로 개그맨 동기, 81년생을 꼽았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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