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채연, 철저한 자기관리…식이요법부터 뷰티케어까지

김현민

| 2019-10-25 16:03:16

27일 방송서 휴일 맞아 자기관리로 보낸 하루 공개

'아빠본색'에서 가수 채연이 철저한 자기관리법을 공개한다.

▲ 27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채연의 자기관리 비결이 담긴 일상이 공개된다. [채널A 제공]

25일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 제작진은 이틀 뒤 방송에서 채연이 휴일을 맞아 뷰티케어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앞서 녹화에서 채연은 완벽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공개했다. 아침부터 공복 유산소 운동을 했고 탄수화물은 줄이고 지방은 많이 섭취하는 케토제닉 식이요법으로 철저한 자기 관리를 했다.

또한 염분을 줄이기 위해 식사할 때 국 대신 커피를 마셨다. 채연의 아버지는 제작진에게 "내가 옆에서 보면 정신력이 참 강하다"며 41세에도 완벽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채연을 칭찬했다.

채연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 한 달 만에 쉬는 날을 맞아 뷰티케어를 받으러 나섰다. 화주 마사지, 테라피 등 다양한 케어를 받아 그를 지켜보던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귀가 후에도 채연은 틈틈이 피부 지압을 하며 관리를 이어갔다. 그의 아버지도 흥미를 보이며 채연을 따라 했다. 채연은 아버지의 뱃살 관리까지 해주며 일일 트레이너를 자처했다.

채연의 일상이 담긴 '아빠본색'은 27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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