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오염물질 무단배출“꼼짝 마”
UPI뉴스
| 2019-06-27 10:33:34
다음 달부터 하절기·장마철 환경오염 취약시기 오염물질 무단배출 특별감시
춘천시정부가 장마철 오염물질 무단배출에 대해 집중적인 점검을 실시한다.
시정부는 다음 달부터‘2019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마철 집중호우 시 폐수를 무단으로 방류하거나 보관·방치 중인 가축분뇨 등 오염물질이 공공수역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
시정부는 7월부터 한 달간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로 인한 녹조 악화와 공공수역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집중호우, 하천수위 상승으로 인한 오염물질 유출 우려지역과 폐수 배출업소,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 오염물질 배출과 장기간 보관·방치해 유출 우려가 큰 사업장이다.
댐, 상수원 상류 주변 비점오염 발생 사업장, 개인하수처리시설 밀집지역과 민원접수에 따른 배출시설도 점검한다.
8월에는 집중호우로 인해 고장·훼손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시설복구 유도와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정부는 적발보다는 예방활동에 중점을 두지만 고의, 상습위반 시설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하거나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또 신속한 감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 체계를 유지하고 관련 부서와의 협조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오염물질 배출 신고와 문의는 환경정책과 또는 환경오염사고 신고창구로 하면 된다.
시정부 관계자는“장마철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불법행위를 철저히 단속해 춘천의 맑은 물을 지켜낼 것”이라고 말했다.
춘천시
춘천시정부가 장마철 오염물질 무단배출에 대해 집중적인 점검을 실시한다.
시정부는 다음 달부터‘2019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마철 집중호우 시 폐수를 무단으로 방류하거나 보관·방치 중인 가축분뇨 등 오염물질이 공공수역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
시정부는 7월부터 한 달간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로 인한 녹조 악화와 공공수역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집중호우, 하천수위 상승으로 인한 오염물질 유출 우려지역과 폐수 배출업소,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 오염물질 배출과 장기간 보관·방치해 유출 우려가 큰 사업장이다.
댐, 상수원 상류 주변 비점오염 발생 사업장, 개인하수처리시설 밀집지역과 민원접수에 따른 배출시설도 점검한다.
8월에는 집중호우로 인해 고장·훼손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시설복구 유도와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정부는 적발보다는 예방활동에 중점을 두지만 고의, 상습위반 시설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하거나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또 신속한 감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 체계를 유지하고 관련 부서와의 협조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오염물질 배출 신고와 문의는 환경정책과 또는 환경오염사고 신고창구로 하면 된다.
시정부 관계자는“장마철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불법행위를 철저히 단속해 춘천의 맑은 물을 지켜낼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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