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여성 취·창업 탐색을 위한 ‘디딤돌방’ 문 열다
UPI뉴스
| 2019-06-25 10:48:02
여성 취·창업 탐색을 위한 지역 밀착형 거점공간 조성
광명시는 지난 24일 철산동과 소하동의 여성 창업 공간에서 ‘디딤돌방’ 현판식을 가졌다.
광명시는 일하고 싶은 여성과 일을 다시 시작한 여성들 간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거점 공간을 ‘디딤돌방’으로 지정해, 올 7월부터 철산동 권역과 소하동 권역 총2개소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시는 지난 5월 취·창업에 관심 있는 여성 23명을 공개모집해 기 창업 여성과 멘토-멘티를 구축했으며, 7월부터는 여성 취·창업 탐색 거점 공간인 ‘디딤돌방’에서 취·창업 탐색을 위한 실질적인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왕락 사회복지국장은 “앞으로 ‘디딤돌방’을 여성 누구나 부담 없이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공유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다”며 “멘토링 지원을 하면서 여성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여성의 취·창업 욕구와 필요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가겠다”고 전했다.
광명시는 지난 24일 철산동과 소하동의 여성 창업 공간에서 ‘디딤돌방’ 현판식을 가졌다.
광명시는 지난 24일 철산동과 소하동의 여성 창업 공간에서 ‘디딤돌방’ 현판식을 가졌다.
광명시는 일하고 싶은 여성과 일을 다시 시작한 여성들 간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거점 공간을 ‘디딤돌방’으로 지정해, 올 7월부터 철산동 권역과 소하동 권역 총2개소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시는 지난 5월 취·창업에 관심 있는 여성 23명을 공개모집해 기 창업 여성과 멘토-멘티를 구축했으며, 7월부터는 여성 취·창업 탐색 거점 공간인 ‘디딤돌방’에서 취·창업 탐색을 위한 실질적인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왕락 사회복지국장은 “앞으로 ‘디딤돌방’을 여성 누구나 부담 없이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공유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다”며 “멘토링 지원을 하면서 여성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여성의 취·창업 욕구와 필요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