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해충 공동방제 실시
UPI뉴스
| 2019-06-05 17:26:32
농경지·산림지 공동방제 실시로 돌발해충 확산방지에 총력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4일 농경지 및 인접 산림지에서 많이 발생하는 돌발해충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영덕국유림관리소 및 영양군 산림녹지과와 협업해 공동방제를 실시하였으며, 6월 10일까지 방제 기간을 정해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돌발해충이란 외래해충의 유입 및 기후변화 등으로 발생하는 해충으로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갈색여치 등이 있으며, 특히 미국선녀벌레는 과수에 수액을 흡즙해 배설물을 분비해 과일이나 잎에 그으름병을 유발해 큰 피해를 주고 있어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다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100ha의 이르는 농경지와 산림지에 대해 방제계획을 수립 ·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동방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방제 약제를 지원하고 영덕국유림관리소와 산림녹지과에서 방제인력 및 장비를 동원해 협업을 통해 돌발해충의 확산을 미연에 방지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돌발해충 발생에 대해 방제 약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농경지 부근에서 발견 즉시 작물환경담당으로 신고를 당부했다.
돌발해충 공동방제 실시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4일 농경지 및 인접 산림지에서 많이 발생하는 돌발해충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영덕국유림관리소 및 영양군 산림녹지과와 협업해 공동방제를 실시하였으며, 6월 10일까지 방제 기간을 정해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돌발해충이란 외래해충의 유입 및 기후변화 등으로 발생하는 해충으로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갈색여치 등이 있으며, 특히 미국선녀벌레는 과수에 수액을 흡즙해 배설물을 분비해 과일이나 잎에 그으름병을 유발해 큰 피해를 주고 있어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다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100ha의 이르는 농경지와 산림지에 대해 방제계획을 수립 ·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동방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방제 약제를 지원하고 영덕국유림관리소와 산림녹지과에서 방제인력 및 장비를 동원해 협업을 통해 돌발해충의 확산을 미연에 방지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돌발해충 발생에 대해 방제 약제를 지원하고 있으며, 농경지 부근에서 발견 즉시 작물환경담당으로 신고를 당부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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