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힐링 숲 체험’으로 “아토피 안녕”
UPI뉴스
| 2019-06-05 16:19:41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아토피 천식 예방교육’ 실시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4일 ‘아토피 천식 예방교육’으로 ‘아토피 천식안심기관’에 등록돼 있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 7곳 중 1곳을 선정해 ‘숲을 느껴요 힐링 숲 체험’을 진행했다.
그동안 아토피 천식교육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등학교 교실 내에서 예방관리 교육을 운영해 왔다.
그러나 올해에는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 숲이 주는 긍정적 효과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하고자 고봉산 숲에서 ‘힐링 숲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주요 활동 내용은 키커체조, 숲속 탐방, 아로마 테라피, 친환경 소품 만들기 등 아이들이 뛰어 놀면서 숲을 느껴보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는 사람에게 흡수되면 인체에 해로운 균을 살균하는 작용이 탁월하다. 숲에서의 교육은 아토피, 알레르기와 같은 환경성 질환에 대한 면역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자연친화적이고 교육효과가 높은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아토피 천식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토피 천식 예방교육’ 실시 모습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4일 ‘아토피 천식 예방교육’으로 ‘아토피 천식안심기관’에 등록돼 있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 7곳 중 1곳을 선정해 ‘숲을 느껴요 힐링 숲 체험’을 진행했다.
그동안 아토피 천식교육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등학교 교실 내에서 예방관리 교육을 운영해 왔다.
그러나 올해에는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 숲이 주는 긍정적 효과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하고자 고봉산 숲에서 ‘힐링 숲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주요 활동 내용은 키커체조, 숲속 탐방, 아로마 테라피, 친환경 소품 만들기 등 아이들이 뛰어 놀면서 숲을 느껴보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피톤치드는 사람에게 흡수되면 인체에 해로운 균을 살균하는 작용이 탁월하다. 숲에서의 교육은 아토피, 알레르기와 같은 환경성 질환에 대한 면역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자연친화적이고 교육효과가 높은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아토피 천식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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