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노인복지 종사자, 친목과 화합의 장 마련
UPI뉴스
| 2019-06-04 17:06:40
제15회 전북노인복지협회 직원연합 한마음체육대회 4일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열려
전북지역 노인복지 종사자들이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다.
제15회 전북노인복지협회 직원연합 체육대회가 4일 소속 회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화산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한마음체육대회에서는 전주지역 양로시설 및 요양시설 종사자들은 체육활동을 통해 서로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공유 등을 통해 전주지역 노인복지 발전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양원 전주시부시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전북노인복지협회는 그동안 어르신을 섬기고 모시는 데 온힘을 다해 왔고, 노인복지사업의 동반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면서 “노인복지 종사자 모두가 오늘 하루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노인복지협회에는 도내 70개 양로시설 및 요양시설이 가입돼 있으며, 노인생활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정보공유 및 정책제안을 통해 도내 노인복지 증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전북지역 노인복지 종사자, 친목과 화합의 장 마련
전북지역 노인복지 종사자들이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다.
제15회 전북노인복지협회 직원연합 체육대회가 4일 소속 회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화산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한마음체육대회에서는 전주지역 양로시설 및 요양시설 종사자들은 체육활동을 통해 서로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공유 등을 통해 전주지역 노인복지 발전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양원 전주시부시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전북노인복지협회는 그동안 어르신을 섬기고 모시는 데 온힘을 다해 왔고, 노인복지사업의 동반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면서 “노인복지 종사자 모두가 오늘 하루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노인복지협회에는 도내 70개 양로시설 및 요양시설이 가입돼 있으며, 노인생활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정보공유 및 정책제안을 통해 도내 노인복지 증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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