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찾아가는 적극행정 법제 가이드라인 교육 실시
UPI뉴스
| 2019-06-04 15:55:47
적극행정, 우리도 할 수 있다
통영시는 지난 3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적극행정 법제 가이드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조정필 울산광역시 법제협력관의 강의로 실시한 이 날 교육에서는 최근 행정의 화두로 떠오른 적극행정에 대해 설명하고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적극행정 법제 가이드라인이란 공무원이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업무에서 법령을 해석하거나 자치법규를 입안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실용지침서로, 소관업무 처리 시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은 물론, 특히 신기술 등 새로운 분야에서는 기존 법령을 탄력적으로 해석·적용함으로써 신속하게 해당분야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 날 강의로 직원들은 적극적 법령해석, 신산업 자율 보장, 조례로 규정 가능한 사례 등을 통해 적극행정 법제 가이드라인을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업무를 처리할 때에 적극행정을 항상 염두에 두고, 주어진 권한과 책임을 다해 공익을 증진하고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통영시는 지난 3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적극행정 법제 가이드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통영시는 지난 3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적극행정 법제 가이드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조정필 울산광역시 법제협력관의 강의로 실시한 이 날 교육에서는 최근 행정의 화두로 떠오른 적극행정에 대해 설명하고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적극행정 법제 가이드라인이란 공무원이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업무에서 법령을 해석하거나 자치법규를 입안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실용지침서로, 소관업무 처리 시 적극행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은 물론, 특히 신기술 등 새로운 분야에서는 기존 법령을 탄력적으로 해석·적용함으로써 신속하게 해당분야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 날 강의로 직원들은 적극적 법령해석, 신산업 자율 보장, 조례로 규정 가능한 사례 등을 통해 적극행정 법제 가이드라인을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업무를 처리할 때에 적극행정을 항상 염두에 두고, 주어진 권한과 책임을 다해 공익을 증진하고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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