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복지 담당 공무원 전문성 높여
UPI뉴스
| 2019-06-04 15:40:11
4일 목포서 워크숍 갖고 생명지킴이 양성과정 교육
전라남도는 4일 호텔현대 목포에서 시군, 읍면동 기초생활보장 등 복지서비스 담당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및 소진 예방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은 읍면동을 포함한 일선 시군에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가구의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과중한 업무로 인한 소진은 예방하기 위해 열렸다.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독거사 등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 과정 ‘게이트키퍼 교육’을 시작으로, 참여자 간 소통과 토론을 통한 ‘복지뉴스페이퍼 만들기’ 등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이뤄졌다.
또 ‘잊지마세요 당신은 누군가의 영웅입니다’란 주제로 소진 예방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 복지서비스 지원 등 복지 현장에서 격무에 지친 심신을 달래줬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자살 예방 게이트키퍼 교육은 매우 필요한 내용으로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소진 예방 힐링교육은 ‘내가 현장에서 중요한 사람이구나’라는 자존감을 높여주는 내용이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장범 전라남도 사회복지과장은 “저소득 취약가구 등 힘든 이웃을 위한 담당공무원의 노고가 전남복지 힘의 원천이자 희망의 샘”이라며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부분 우수 지자체 3년 연속 수상 목표 달성을 위해 모두가 노력해나가자”고 당부했다.
전라남도
전라남도는 4일 호텔현대 목포에서 시군, 읍면동 기초생활보장 등 복지서비스 담당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및 소진 예방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은 읍면동을 포함한 일선 시군에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가구의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과중한 업무로 인한 소진은 예방하기 위해 열렸다.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독거사 등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 과정 ‘게이트키퍼 교육’을 시작으로, 참여자 간 소통과 토론을 통한 ‘복지뉴스페이퍼 만들기’ 등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이뤄졌다.
또 ‘잊지마세요 당신은 누군가의 영웅입니다’란 주제로 소진 예방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 복지서비스 지원 등 복지 현장에서 격무에 지친 심신을 달래줬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자살 예방 게이트키퍼 교육은 매우 필요한 내용으로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소진 예방 힐링교육은 ‘내가 현장에서 중요한 사람이구나’라는 자존감을 높여주는 내용이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장범 전라남도 사회복지과장은 “저소득 취약가구 등 힘든 이웃을 위한 담당공무원의 노고가 전남복지 힘의 원천이자 희망의 샘”이라며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부분 우수 지자체 3년 연속 수상 목표 달성을 위해 모두가 노력해나가자”고 당부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