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30여명 힐링 워크숍

UPI뉴스

| 2019-06-04 14:16:13

용인시, 양평 미리내 힐빙클럽서 1박2일…스트레스 해소법 등 교육


용인시는 4일과 5일 경기도 양평균 미리내 힐빙클럽에서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30여명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열었다.


용인시는 4일과 오는 5일 경기도 양평균 미리내 힐빙클럽에서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30여명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열었다.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각 시설별 종사자들 간 소통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다.

참가자들은 스스로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돕는 마인드 리프레쉬,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르는 오행·오감테라피, 셀프 바디케어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 “많은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부담감 때문에 집에서도 휴식을 취하기가 힘들었는데 워크숍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긴장을 많이 내려놓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시설 관계자들이 업무 스트레스를 풀고 건강한 마음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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