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민선7기 공약 및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UPI뉴스
| 2019-06-04 11:16:43
민선7기 공약 및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단양군은 4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국장, 담당관, 부서별 과장 및 팀장이 참석해 2019년 공약 및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45개 공약사업과 2019년 현안사업 26개 사업에 대해 해당 부서별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문제점 파악 및 해결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45개 공약사업 가운데 환경위생과 소관인 대기오염 및 재난안전 전광판 설치,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사업, 농업축산과 소관 영춘면 북벽지구 테마파크 민물고기 축양장조성사업은 완료됐다.
총사업비 427억원이 투입되는 단양정수장 현대화사업은 지난 달 3일 기공식을 갖고 추진되는 등 나머지 공약사업도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또한 소백산 리프레시 리조트 민자 유치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며 적극적인 모습이다.2019년 현안사업은 75% 공정율을 보이며 추진중인 단양호 관광기반시설 조성사업, 단성 생태공원 조성사업, 상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26개 사업이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류한우 군수는 “오늘 보고한 사업들은 단양의 미래를 열어가는데 최우선과제들로 차질없이 사업이 진행되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필요하다면 중앙부처 및 충북도를 직접 방문해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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