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동남구치매안심센터-아우내은빛복지관, 치매관리업무 협약 체결
UPI뉴스
| 2019-06-04 10:03:37
아우내은빛복지관에서 치매예방교실과 인지강화교실 운영
천안시 동남구치매안심센터는 4일 아우내은빛복지관과 치매관리업무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치매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협력사업의 지속 추진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은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예방을 위한 교육 홍보 활동 협력 치매조기검진 및 인지저하자 발굴시 상호 연계 치매관리 프로그램 운영 지원 복지 네크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을 내용으로 했다.
동남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협약의 첫 성과로 6월부터 아우내은빛복지관에서 치매예방교실과 인지강화교실을 각각 6개월간 운영할 계획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관리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우내은빛복지관의 치매관리프로그램 운영은 그동안 치매안심센터가 시내권에 위치해 이용이 어려웠던 주민들의 불편을 다소나마 해소해줄 것으로 전망된다.
천안시
천안시 동남구치매안심센터는 4일 아우내은빛복지관과 치매관리업무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치매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협력사업의 지속 추진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은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예방을 위한 교육 홍보 활동 협력 치매조기검진 및 인지저하자 발굴시 상호 연계 치매관리 프로그램 운영 지원 복지 네크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협력 등을 내용으로 했다.
동남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협약의 첫 성과로 6월부터 아우내은빛복지관에서 치매예방교실과 인지강화교실을 각각 6개월간 운영할 계획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관리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우내은빛복지관의 치매관리프로그램 운영은 그동안 치매안심센터가 시내권에 위치해 이용이 어려웠던 주민들의 불편을 다소나마 해소해줄 것으로 전망된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