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장애등급제 폐지시행 위한 담당자 교육
UPI뉴스
| 2019-06-03 17:09:42
장애등급 업무 담당자 400여 명 대상
경상남도는 3일 오후 2시, 경남도청 신관대강당에서 도내 시군, 읍면동 장애등급 업무 담당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 및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교육을 개최했다.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정보원 주관으로 진행 된 이번 교육은 장애등급제 개편에 따른 제도 변경사항 안내, 정보시스템 사용법, 질의 및 응답 등 공공 복지서비스 지원체계의 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시군구, 읍면동 담당자를 위한 실무위주 내용으로 교육 참석자들의 적극적 의견개진 및 질의를 하는 의욕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교육을 총괄한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윤수현 서기관은 교육 참석자들에게 “이번 교육을 통해 변경되는 제도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제도 시행 초기 혼선 및 민원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했다.
한편 경상남도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복지부·지자체 실무협의체에 참여해 보건복지부와 시군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했고, 지난 1월부터는 188건의 관련 조례 개정 추진경과 모니터링, 홈페이지 등 각종 홍보물에서 장애등급 관련 내용 파악 및 수정 작업, 장애인 등록 데이터 정비 등을 추진해 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준비절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상남도
경상남도는 3일 오후 2시, 경남도청 신관대강당에서 도내 시군, 읍면동 장애등급 업무 담당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 및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교육을 개최했다.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정보원 주관으로 진행 된 이번 교육은 장애등급제 개편에 따른 제도 변경사항 안내, 정보시스템 사용법, 질의 및 응답 등 공공 복지서비스 지원체계의 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시군구, 읍면동 담당자를 위한 실무위주 내용으로 교육 참석자들의 적극적 의견개진 및 질의를 하는 의욕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교육을 총괄한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윤수현 서기관은 교육 참석자들에게 “이번 교육을 통해 변경되는 제도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제도 시행 초기 혼선 및 민원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했다.
한편 경상남도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복지부·지자체 실무협의체에 참여해 보건복지부와 시군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했고, 지난 1월부터는 188건의 관련 조례 개정 추진경과 모니터링, 홈페이지 등 각종 홍보물에서 장애등급 관련 내용 파악 및 수정 작업, 장애인 등록 데이터 정비 등을 추진해 제도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준비절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