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축구에서 전국 무대로"…용인FC, 창단 첫 퀸컵 출격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6-09-10 23:47:57
'미르 퀸컵' 참가자 8명 등 12명 대표팀...2026 K리그 퀸컵 출격
용인FC가 지역 여성 축구인들의 도전을 등에 업고 창단 첫 'K리그 퀸컵' 무대에 오른다.
| ▲ '2026 K리그 퀸컵'에 처음 출전하는 용인FC 퀸컵 대표팀. [용인FC 제공] 용인FC는 퀸컵 대표팀이 오는 11~13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리는 '2026 K리그 퀸컵'에 출전해 구단의 이름을 걸고 전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고 10일 밝혔다.
선수들은 수원FC와의 K리그2 홈경기에서 팬들 앞에 출정식을 갖고 용인FC의 첫 퀸컵 도전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결전의 각오를 다졌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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