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 정형진과 촬영 개의치 않는 애정 표현 '신혼부부 같아'

박동수

| 2018-11-06 23:23:13

▲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아내의 맛' 서유정 정형진 부부가 남다른 포스를 풍겼다.

1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는 서유정 정형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정은 "지난번에 2세 얘기를 한 건 (아이를) 낳고 싶지 않다는 게 아니라 내가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점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아이를 갖고 싶다고 가질 수도 없는 것 아니냐. 하늘에서 주는 거잖아"고 덧붙였다.

이에 남편 정형진은 "결혼하기 전에 결혼을 잘 할 수 있을까. 고민 많이 했잖아. 막상 결혼 하고 나니까 인생에서 제일 쉬운 게 결혼 같다. 후회 안한다"면서 서유정에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유정의 남편은 "2세도 그렇지 않을까 싶다. 후회를 안할 선택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방송된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