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산청군 수해지역서 복구작업 구슬땀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7-24 00:05:00
리어카 등 현장에 필요한 구호물품도 전달
▲ 시교육청 자원봉사회 회원들이 23일 산청 수해현장에서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제공]
이번 복구 작업에는 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자원봉사회 회원들과 희망 직원 4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침수 주택 내부를 정리하고 토사제거 및 생활폐기물 수거 등의 현장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석준 교육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며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민에 위로의 말을 전했다.
부산시교육청은 23일, 경남 산청군 일대 수해현장을 방문해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리어카 등 현장에 필요한 구호물품도 전달했다.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데 이어 비 피해까지 겹친 산청군은 다른 어느 곳보다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지역이다.
이번 복구 작업에는 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자원봉사회 회원들과 희망 직원 4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침수 주택 내부를 정리하고 토사제거 및 생활폐기물 수거 등의 현장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석준 교육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며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민에 위로의 말을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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