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위, 제이쓴-홍현희 부부 후끈하게 만든 '19禁 성인용품'

박동수

| 2018-10-27 22:32:59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박나래 주사위가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분위기를 후끈하게 만들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와 김영희가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신혼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에게 성인용 19금 주사위를 선물했다.

박나래는 "던지는 대로 해야 한다"라고 사용법을 설명했다. 주사위를 자세히 본 홍현희는 수줍은 미소를 보였고, 주사위를 던지자 화면이 엉뚱한 장면으로 빠르게 전환됐다.

목욕 가운을 입은 윌슨이 '자체 심의 중' 자막과 함께 나타났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얼마나 센 게 있길래 그러냐. 방송에 나갈 게 하나도 없나 보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특히 제이쓴은 박나래가 선물한 주사위를 던진 후 "자기야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으"라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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