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승, 누군가 했더니 9년차 베테랑 미모 기상 캐스터
이유리
| 2018-11-15 22:24:02
이현승은 2010년 MBC 기상캐스터로 입사 해 일기예보를 8년째 전하고 있다. 입사 당시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MBC 기상캐스터가 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기상캐스터로 사랑 받고 있다.
한편 이현승은 방송에 출연 해 3개월 된 신혼부부임을 밝히며 임신 6개월 소식도 전해 화제를 모았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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