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영남루 인근 강변서 최첨단 멀티미디어쇼…15일까지 화려한 불빛 작렬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10-14 15:32:33

경남 밀양 영남루 앞 밀양강변 둔치에서 최첨단 실경 멀티미디어쇼 '2023 가을 밀양강 오딧세이'가 13일 저녁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 행사는 15일까지 매일 밤 7시 30분마다 '10년을 향한 여정'이란 주제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 13일 밀양강 오딧세이 개막식 모습 [밀양시 제공]

 

이번 공연은 역사를 빛낸 밀양 인물과 전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토리에 워터스크린과 레이저, 퍼포먼스 등 최첨단 장비와 대합창이 어우러진 멀티미디어쇼로 재현된다. 

 

김덕수 사물놀이 공연과 전문배우, 1000여 명의 밀양시민배우가 함께 만들어내는 무대는 밀양에서만 볼 수 있는 '밀양다움'을 고스란히 담아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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