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상, 누구길래? 꽃미남 그룹 멤버서 트로트 가수 전향
이유리
| 2018-11-15 22:14:01
가수 최현상이 화제다.
최현상은 188cm의 큰 키와 훈훈한 외모를 가진 소유자로 지난 2008년 SBS 드라마 ‘우리집에 왜 왔니’의 OST ‘사랑아 기다려’로 데뷔한 가수다.
이후 그는 2012년 꽃미남 그룹 ‘오션(5tion)‘에 합류해 국내 및 일본에서 활동했으며, 2015년 탈퇴 후 ‘핫해’라는 곡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
또 현상은 가수 활동과 함께 보컬 레슨을 하며 후배 양성에 힘을 쏟던 중 트로트에 매력을 느껴 지난해 트로트 가수로 전향, ‘한평만’이라는 트로트 곡으로 활동 해 왔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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