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영남지역본부, 부산 낙동종합사회복지관에 3600만원 기부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6-07-17 22:22:09
한국마사회 영남지역본부(본부장 엄영석)는 15일 부산 강서구 녹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녹산동 한궁대회' 결승전에서 낙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기철)에 기부금 36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 ▲ 왼쪽부터 주한수 녹산동장, 정경숙 녹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박형민 부산고객지원처장, 낙동종합사회복지관 권기철 관장 등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부산운영본부 제공] 전달된 기부금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활동인 한궁대회 운영, 경마공원 인근 마을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사업,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지원사업 등 3개 사업에 쓰인다. 녹산동 혜택 주민은 400명가량이다.
마사회 영남지역본부는 2023년 3000만 원, 2024년 3400만 원, 2025년 3600만원 등 꾸준히 녹산동 지원 사업 규모를 확대해 왔다. 이번까지 누적 지원액은 1억5000여만 원에 달한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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