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소식] 물금벚꽃축제 4일 개막-시의회 결산검사위원 위촉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6-04-03 00:05:50
경남 양산시는 4~5일 황산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물금벚꽃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일 현장보고회를 실시했다.
| ▲ 나동연 시장 등이 2일 '물금벚꽃축제' 현장을 찾아 안전 점검활동을 벌이고 있다. [양산시 제공] 축제 추진 관련 주요 부서와 시설관리공단, 양산문화재단,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 이날 현장보고회는 메인무대와 부스 운영 구간, 먹거리촌, 벚꽃길 등 주요 행사 동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물금벚꽃축제'는 벚꽃터널과 야간 벚꽃길, 소상공인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산 대표 봄 힐링 축제로 펼쳐진다.
나동연 시장은 "축제는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자리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철저한 현장점검과 관계부서 및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양산시의회(의장 곽종포)는 2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이번 결산검사에는 대표위원인 이기준 시의원, 성용근 시의원, 공인회계사 1명, 세무사 1명, 민간위원 2명을 포함한 총 6명의 위원이 위촉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오는 21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일반회계·특별회계, 각종 기금과 채권, 채무 물품 등 회계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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