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유백이 백일섭 김대주 작가, 특별 출연…"명장면 탄생"

이유리

| 2018-11-16 21:35:51

▲ 배우 백일섭과 김대주 작가가 tvN  '톱스타 유백이'에 특별 출연한다.[tvN 제공]

 

배우 백일섭과 김대주 작가가 tvN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 특별 출연한다.

16일 첫 방송되는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김지석(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전소민(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 드라마다.

1회에는 백일섭과 김대주 작가가 나영석 PD의 부탁을 받고 톱스타 김지석의 '삼시세끼' 출연 성사를 위해 특파된 섭외 결사단으로 등장한다.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의 배우 백일섭, 김대주 작가가 자신들의 프로그램이 아닌 '삼시세끼' 출연을 제안하는 상황이 예상치 못한 반전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바쁘신 와중에도 흔쾌히 특별 출연을 결정해주신 백일섭 선생님과 김대주 작가에게 감사드린다"며 "백 선생님의 열연과 김 작가의 존재감 덕분에 재미있는 명장면이 탄생했다. 이들의 열연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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