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학교도서관 환경개선 26개 학교에 40억원 투입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09-26 21:25:24
쉼과 여유가 있는 '사휴공간'으로 도서관 새롭게 단장
▲ 전라남도교육청 전경 [전남교육청제공]
전남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미래형 학습과 편안한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쉼'과 '여유'가 있는 '사휴공간'으로 도서관을 새롭게 단장한다.
이를 위해 학교도서관 환경개선 사업 선정학교 관계자와 학교도서관 현장지원단, 순회 사서, 권역별 학교도서관지원센터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25일 나주 빛가람호텔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박준 미래교육과장은 "학교도서관이 교육과정 중심의 교수·학습지원센터로서 아이들이 즐기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남교육청이 연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도서관 환경개선을 위해 올해도 26개 학교에 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170교에 1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학교도서관의 노후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해왔다.
전남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미래형 학습과 편안한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쉼'과 '여유'가 있는 '사휴공간'으로 도서관을 새롭게 단장한다.
이를 위해 학교도서관 환경개선 사업 선정학교 관계자와 학교도서관 현장지원단, 순회 사서, 권역별 학교도서관지원센터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25일 나주 빛가람호텔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박준 미래교육과장은 "학교도서관이 교육과정 중심의 교수·학습지원센터로서 아이들이 즐기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공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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