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진성, 그는 누구?... 뒤늦게 대 히트친 '안동역에서' 비하인드
이유리
| 2018-11-19 21:17:08
가수 진성이 '우리말 겨루기'에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진성은 1997년 '님의 등불'로 데뷔했다. 이어 그는 '사랑은 장난이 아니야'(1998년), '내가 바보야'(2002년), '태클을 걸지 마'(2005년), '안동역에서'(2008년) 등을 선보였다.
특히 진성의 노래 '안동역에서'가 뒤늦게 대 히트를 기록하면서, 실제 경상북도 안동역 앞에는 진성의 노래비가 생길 정도로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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