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개표 시작… 여 11곳·국힘 1곳 유력, 4곳은 경합 예측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2026-06-03 21:18:39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시작된 3일 저녁 서울 종로구 개표소가 마련된 경기상고 강당에서 개표사무종사원들이 분주히 투표지를 분류하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결과 전국 최종 투표율이 58.6%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 제8회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보다 7.7%포인트 높은 수치다.

6·3 지방선거 16개 광역단체장 선거에 대한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을 비롯한 11곳에서, 국민의힘은 경북에서 승리가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대구·전북·강원 등 4곳은 경합 지역으로 예측됐다.

이런 가운데 전국 1만4천288개 투표소에서 오후 6시 투표가 마감된 뒤 투표함이 전국 258개 개표소로 옮겨졌으며, 오후 7시를 조금 넘겨 사전투표함부터 개표가 시작됐다.

개표는 시·도지사 등 광역단체장 선거 투표함을 먼저 연 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기초단체장 선거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정쯤이면 당락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이지만, 치열한 접전 양상을 보인 지역은 4일 오전 3~4시께에야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 서울 종로구 개표소가 마련된 경기상고 강당으로 투표사무종사원들이 투표함을 옮기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서울 종로구 개표소가 마련된 경기상고 강당에 도착한 투표함들.[이상훈 선임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시작된 3일 저녁 서울 종로구 개표소가 마련된 경기상고 강당에서 개표사무종사원들이 분주히 투표지를 분류하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시작된 3일 저녁 서울 종로구 개표소가 마련된 경기상고 강당에서 개표사무종사원들이 분주히 투표지를 분류하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시작된 3일 저녁 서울 종로구 개표소가 마련된 경기상고 강당에서 개표사무종사원들이 투표함에서 투표용지를 쏟아내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시작된 3일 저녁 서울 종로구 개표소가 마련된 경기상고 강당에서 개표사무종사원들이 투표지를 확인하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시작된 3일 저녁 서울 종로구 개표소가 마련된 경기상고 강당에서 개표사무종사원들이 분주히 우편투표지를 분류하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시작된 3일 저녁 서울 종로구 개표소가 마련된 경기상고 강당에서 개표사무종사원들이 분주히 투표지를 분류하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시작된 3일 저녁 서울 종로구 개표소가 마련된 경기상고 강당에서 개표사무종사원들이 투표함을 옮기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시작된 3일 저녁 서울 종로구 개표소가 마련된 경기상고 강당에서 개표사무종사원들이 분주히 투표지를 분류하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2026.06.03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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