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적 신체 언어로 풀어낸 우리 시대 현실...홍콩현대무용단 내한공연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0-15 20:48:54
24·25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컨템포러리 무용의 새 가능성 모색
▲홍콩현대무용단의 미스터 블랭크 포스터.[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 제공]
이 작품은 미국 작가 폴 오스터의 '기록실로의 여행'속 인물에서 영감을 받아, 인간 기억과 기록의 불완전성, 그리고 진실을 향한 집합적 탐구를 무용화했다.
이 작품은 제21회 홍콩 댄스 어워즈에서 최우수 안무상, 중극장 프로덕션상, 남성 무용수상, 조명·시각 디자인상 등 4개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면서 홍콩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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