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진화, 김수미 두부묵은지지짐에 포옹 '함소원 흐뭇'
박동수
| 2018-11-07 20:33:28
'수미네 반찬' 진화가 김수미에게 남다른 애교를 보였다.
7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함소원과 그의 남편 진화가 출연했다. 사연인 즉, 함소원이 중국에서 음식 투정을 한 적 없지만 임신을 한 후 한국음식이 생각났다는 것.
이날 함소원은 "임신을 하자마자 한국 음식이 너무 당겼다. 먹어본 적이 없는 한국 전통 음식이 너무 먹고 싶었다. 남편이 열심히 요리를 해준다고 했는데 미안한데 못 먹었다. 그래서 몰래 버린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후 김수미는 두부묵은지지짐 레시피를 알려주기 위해 준비했다. 진화는 이날 요리를 누구보다 열심히 배웠다. 그는 직접 준비한 메모장에 레시피를 일일이 적기까지 했다.
특히 김수미가 진화에게 "우리 소원이 많이 사랑해줘라"라고 말하자 진화는 김수미에게 다가가 "사랑해요"하면서 그를 안아줘 눈길을 끌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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