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유일한 안식처'와 데이트 중…행복한 한 때

박동수

| 2018-10-27 20:33:36

▲ [배다해 SNS]

 

가수 겸 뮤지컬배우 배다해가 부모님과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있다.

배다해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바다도 나오고 나도 나오게
찍어달랬는데 바다도 안나오고 나도 짤렸퓨. 나의 유일한 안식처 엄마아빠랑 데이트"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다해는 멋진 경치가 내려다보이는 카페에 앉아 차를 마시고 있다. 배다해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행복함을 표현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는 배다해의 어머니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배다해는 27일 오후 방송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 폴포츠와 함께 윤복희의 명곡인 '여러분'을 열창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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