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김일, 갑자기 사망한 이유는?
이유리
| 2018-11-19 20:22:25
성우 김일 씨의 갑작스런 별세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국성우협회는 지난 18일 김일 성우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김일 씨는 지난 1990년 KBS 성우극회 22기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했다.
김일 씨는 애니메이션 '지구용사 선가드' 한불새, '달의 요정 세일러문'의 레온, '슬램덩크' 송태섭, '원피스'의 상디 등을 연기했으며 외화에서는 배우 성룡, 윌 스미스 등의 전담 성우로 목소리를 알렸다.
빈소는 인제대학교 일산 백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오는 20일 오전이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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