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권혁수 아버지도 녹여버린 '걸그룹 표 애교'
박동수
| 2018-11-23 20:21:59
'아찔한 사돈연습' 미주가 권혁수의 아버지를 만난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에서 미주가 권혁수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주는 "엄청 떨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워낙 천방지축이다 보니, 조마조마 하면서도 두근거렸다"라고 덧붙였다.
미주, 권혁수가 본가에 도착하자 권혁수의 아버지는 "난 혁수는 안 기다렸다. 며느리 기다렸지"라며 "며느리가 온다고 해서 설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미주는 선물로 돈 케이크를 준비했고 "아버님~ 며느리가 준비했어요~"라며 폭풍 애교를 부려 감탄을 자아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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