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걷어붙인 무안소방서…수해 복구 '출동'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8-05 20:13:57
전남 무안소방서와 무안군 의용소방대 연합회, 나광국 전남도의회 의원이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 지역 복구를 위해 팔을 걷었다.
5일 무안소방서와 나광국 의원 등은 무안읍 용산마을을 찾아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토사 제거와 침수 주택 정리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복구 활동은 마을 도로 쓰레기 제거와 침수 주택 내 청소, 폐생활용품 정리 등 다양한 지원에 나서며 수해 주민을 위로했다.
안철수 무안소방서장은 "피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끝까지 군민 곁에서 복구와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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