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존 조, "서울은 너무나 발전했고, 너무나 변해서 놀라웠다"

이유리

| 2018-10-15 19:44:58

▲ [SBS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할리우드 배우 존조가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15일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존조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존조는 '내한 9년만인데 소감이 어떤지'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사실 한국 마지막 방문은 9년 전 영화 '스타트랙' 홍보 차 왔었다. 그런데 그때 1박 하고 가서 방문했다고 하긴 그렇다"고 말했다.


이어 "고향이 보광동인데 그땐 냉장고도 없었고, 하수 시설도 제대로 안 돼 있었다. 지금 서울에 비하면 너무 옛날 애기다. 서울은 너무나 발전했고, 너무나 변해서 놀라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존조는 지난 8월 29일 개봉한 영화 '서치'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서치'의 한국 흥행 및 IPTV & OTT VOD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내한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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