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인기맛 엄마는외계인·아몬드봉봉 만나면?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4-05-23 08:34:28

'우주라이크봉봉' 25일 전 매장서 판매 시작
양재동 '워크샵 바이 배라' 22일부터 선판매
허희수 부사장 매장 총괄…블라스트 등도 출시

배스킨라빈스는 오는 25일 신제품 '우주라이크봉봉'을 전 매장에서 판매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 (왼쪽부터)엄마는 외계인, 우주라이크봉봉, 아몬드봉봉, 우주라이크봉봉 블라스트. [하유진 기자]

 

우주라이크봉봉은 배스킨라빈스 판매 1위 제품인 '엄마는 외계인'과 2위 '아몬드봉봉'을 합쳐 제작한 아이스크림이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날 우주의 아몬드봉봉과 엄마는 외계인이라는 두 행성이 충돌해서 우주라이크봉봉을 탄생시켰다는 컨셉으로 신제품을 소개했다.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이날부터 서울시 양재동에 위치한 '워크샵 바이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신제품 소개 및 선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매장은 비알코리아의 테스트베드 매장이다. 테스트베드는 새로운 기술제품서비스 성능 및 효과를 시험할수 있는 환경을 뜻한다. 허희수 비알코리아 총괄임원(부사장)이 해당 매장을 전체 총괄 및 관리한다.

고은경 배스킨라빈스 연구원은 "엄마는 외계인과 아몬드 봉봉이 제일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거대한 두 행성이 충돌한 것처럼, 이 빅뱅으로 우주라이크봉봉을 탄생시켰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우주라이크봉봉의 맛은 한 마디로 아몬드가 고소하게 씹히는 초코 아몬드 리본이다"며 "리본은 진한 시럽을 의미하는데. 이를 통해 초코맛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배스킨라빈스는 우주라이크봉봉 아이스크림 외에도 △우주라이크봉봉 블라스트 △우주라이크봉봉 케이크 △우주라이크봉봉 선데도 선보인다. 특히 우주라이크봉봉 블라스트는 행성이 충돌했다는 컨셉에 맞게 우주 행성 모양의 뚜껑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우주라이크봉봉 선데는 기존 배스킨라빈스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떠먹는 스타일의 아이스크림이다.

우주라이크봉봉은 다음 달 '이달의 맛'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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