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전국체전 대비 '택시운수 종사자' 친절교육 실시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09-13 18:38:50

택시 기사 친절 의식과 운수 서비스 품질 증대 목적

전남 목포시가 지난 12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에서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을 대비해 택시운수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 지난 12일 박홍률 목포시장이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을 대비한 택시운수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교육에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와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13일 목포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추석 명절과 양대 체전에 목포시를 찾는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택시 기사의 친절 의식과 운수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인원은 택시 운수종사자 226명으로, 친절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승객 응대 요령과 친절마인드 향상 기법, 택시운수종사자가 준수해야 될 운수사업법 등을 교육했다.

 

목포시는 “목포시의 첫인상을 좌우할 수 있는 운수종사자의 친절도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추석 명절과 양대체전을 맞아 목포를 찾는 방문객들이 목포시의 선진교통과 택시 운수종사자 친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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