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청정 전남·으뜸 마을 만들기' 2월5일까지 접수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1-20 18:39:56
전남 해남군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원을 보전하기 위한 '청정 전남·으뜸 마을 만들기 사업' 신청을 다음달 5일까지 받는다.
20일 해남군에 따르면 으뜸 마을 만들기는 훼손된 마을 환경을 정비해 방문객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공동체 복원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3개년 사업으로 개소당 500만 원씩 3년 동안 지원한다.
올해는 신규 으뜸 마을 35개소를 발굴하고, 2~3년차 마을 등 모두 126개소에 대해 꽃밭 조성, 벽화 그리기, LED조명 설치, 마을 지도 제작 등 마을 필요에 맞는 사업을 추진한다.
해남군은 "으뜸 마을 사업은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업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 지역에 활력을 가져오는 사업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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