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하, 미소년 뺨치는 동생과 훈훈 비주얼 과시

이유리

| 2018-10-10 18:31:15

 

배우 박민하가 근황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박민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찌 많이 아파서 입원했어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박민하는 동생과 함께 머리를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특히 박민하는 최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동생을 잘 보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그의 동생 역시 누나들 중 박민하에게 껌딱지처럼 달라붙어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캡처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