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목포시 찾은 하윤수 교육감 "부산 교육가족, 한마음 한뜻 응원"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10-13 18:39:04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13일 제104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목포시를 찾아 부산 대표 선수단을 직접 격려했다.

 

▲ 하윤수 교육감이 13일 전국체전 럭비 부산대표 선수단을 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시교육청 제공]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는 전남 22개 시·군 70개 소에서 분산 개최된다. 부산지역 학생들의 참가종목은 고등부 39종목이고, 참가선수는 411명(남 292명, 여 119명)이다.

 

하 교육감은 오전부터 근대5종 부산 대표선수단을 시작으로 럭비 부산대표 선수단을 찾아 격려했다. 오후에는 목포 실내수영장을 찾아 수영 부산 대표선수들을 격려하고 오후 7시 30분에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하윤수 교육감은 “우리 부산의 저력이 이번 체전에서 다시 한번 드러나길 기원하며, 다 함께 한계를 넘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우리 선수들의 꿈을 다함께 응원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전국체육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49개 종목(정식 47, 시범2) 3만여 명의 선수와 18개 국 1300여명의 해외동포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9일까지 열린다. 

 

부산지역에서는 선수·임원 등 모두 1600여 명이 참가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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