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옥천 금강수변 14만㎡ 해제로 관광활성화 기대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4-29 18:18:45
자연활용 가치 높여 오랜 숙원사업 추진의 발판 마련
▲환경부의 금강수계 수변구역 해제고시를 설명하는 김영환 충북지사.[충북도 제공]
충북도는 환경부가 30일 옥천군 안내면 장계유원지를 포함한 금강수계 수변구역 중 14만 3000㎡를 해제하는 고시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변구역 해제면적은 옥천군(6개 읍·면) 7만1000㎡, 영동군(2개 읍·면) 7만2000㎡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