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채, 13세 연상 중국인 남편과 세 번째 결혼식

김현민

| 2019-04-11 18:26:03

중국 심천·서울 행당동 이어 중국 후난성 창더서 결혼

코미디언 성은채가 중국인 남편과 올린 세 번째 결혼식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 10일 성은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려 최근 중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근황을 전했다. [성은채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0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고 "이번에는 mini오빠의 고향에서 세 번째 결혼식을. 농촌 결혼식. 5월 18일은 마지막 네팔 결혼식"이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에는 빨간색과 회색으로 구성된 전통 의상을 입은 성은채가 중국 후난성 창더의 고궁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기념 촬영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편과 함께 다정해 보이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성은채는 지난해 12월 22일 13세 연상의 중국인 사업가와 중국 심천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1월 6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서 또 한번 결혼식을 치렀다.

 

한편 성은채는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고 2013년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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