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홍상수, 무거운 건 남자 드는 센스 데이트 현장 포착

박동수

| 2018-11-13 18:04:05

▲ [MBC 방송 캡처]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더팩트는 지난 9일 경기도 하남의 한 마트에서 장을 보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모습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마트에서 장을 봤다. 김민희는 민낯에 선글라스를 낀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홍상수 역시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편안하게 함께 했다는 것.

홍상수 감독은 식재료가 담긴 장바구니를 들고 김민희의 뒤를 따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6년 11월 아내와의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이후 아내 조모 씨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조정이 결렬됐고, 그는 그해 12월 이혼 소송을 제기한 상황이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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