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식수원 오염과 생태 파괴하는 대청호 골프장 불허 촉구
박상준
psj@kpinews.kr | 2023-11-06 18:10:22
옥천군, 지양리 일대 110만㎡에 27홀 규모 골프장 건설 추진
충북 옥천군이 추진중인 ‘대청호 골프장’사업과 관련 환경단체가 “충북도의 레이크 르네상스 가치를 훼손하고 400만 시민의 식수원을 오염시킨다”며 불허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옥천군은 지양리 일대 110만여㎡에 27홀 규모의 대형 골프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골프장 예정지의 용도지역 변경 및 체육시설 입안 절차를 진행중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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