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메르스 확진자 발생
정병혁
| 2018-09-09 18:02:12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 환자가 3년여만에 발생한 가운데 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 메르스 관련 안내문이 붙어있다. 지난 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쿠웨이트를 다녀온 A씨(61)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대병원 국가지정격리병상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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