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고객소통 플랫폼 '새로고침' 신규 개설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5-08-26 18:01:01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1일 은행, 카드, 증권, 라이프 등 주요 그룹사를 중심으로 고객 소통 플랫폼 '신한 새로고침'을 개설했다고 26일 밝혔다.
고객이 제안한 불편 개선 사례를 신속하게 공유하는 고객 소통 플랫폼이다.
주요 그룹사 모바일 앱 내 게시판 형태로 만들어 고객 불편 사항 개선 결과, 고객 편의성 혁신 대표과제 진행 현황 등을 정기적으로 공개한다. 이용자가 개선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신한금융은 실제 주요 개선 사례로 △대출 심사 진행 단계 알림 서비스(신한은행) △미성년자 대리인 가입서류 제출 자동화(신한카드) △365일 24시간, 비대면 서비스 가능 시간 확대(신한라이프) △맞춤형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AI PB(신한투자증권) 등을 들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신한 새로고침'을 통해 고객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고객의 말씀을 경청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고객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며 고객이 체감 할 수 있는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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