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첫 월급 이체하면 5만원 상당 쿠폰 제공"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 2025-03-05 17:53:10
신한은행은 6월 말까지 급여이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월·척(첫 월급 이체하면 혜택이 척척)'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100만 원 이상 급여를 신한은행 계좌로 수령한 뒤 신한 SOL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2023년 12월 이후 급여이체 이력이 없어야 한다.
신한은행은 첫 급여이체 고객에게 신한머니쿠폰(적금 가입용) 3만 원권, 신한투자증권 해외주식상품권 2만 원권을 더해 총 5만 원 상당의 쿠폰을 제공한다.
또 첫 급여를 이체한 뒤 매달 급여를 수령하면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 GS25 편의점 5000원 권 등 최대 2만5000원 상당의 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금융 트렌드와 일상 생활을 반영해 쿠폰을 준비했다"며 "급여이체 고객에게 다양한 금융솔루션과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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