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선량지구 개발제한 해제로 '대전의료원' 건립 탄력받는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2-23 17:54:52
2028년 준공되면 대전 동구와 금산, 옥천 등 의료서비스 제공
▲대전의료원 조감도.[대전시 제공]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는 23일 선량지구 도시개발구역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일부 해제를 원안 의결해 오는 2028년 대전의료원 건립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선량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대전시민의 보편적 의료복지 실현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용지 공급을 위해 친환경 의료주거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의료원 건립은 이번 의료대란과 같은 예상치 못한 의료공백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급적 빠르게 추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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