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합동연설회 마친 당권 주자들
정병혁
| 2019-02-14 17:59:11
14일 오후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충청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정견발표를 마친 당 대표 후보로 나선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후보 및 최고위원 후보, 청년 최고위원 후보들이 손을 맞잡고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14일 오후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충청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정견발표를 마친 당 대표 후보로 나선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후보 및 최고위원 후보, 청년 최고위원 후보들이 손을 맞잡고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14일 오후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충청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정견발표를 마친 당 대표 후보로 나선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후보가 격려하며 악수하고 있다.
14일 오후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충청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정견발표를 마친 당 대표 후보로 나선 황교안, 오세훈 후보가 격려하며 악수하고 있다.
14일 오후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충청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정견발표를 마친 당 대표 후보로 나선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후보와 신보라 청년 최고위원 후보가 격려하며 악수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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